여자라면 전부 다 이러는 걸까 하루 열두번도 기분이 바뀔까
알 것 같다가도 어렵다 어렵다 너 땜에 머리 아파
남자들은 정말 다 모르는 걸까 말 한마디가 중요한 걸
왜 몰라 내 마음을 바보 사랑도 못해봤어
*나 같은 사람 어디 없을 껄
너는 툭하면 아이처럼 맘에 안들어 집에 갈래
그럴 때마저 난 웃음이나 화도 못내 나 어쩌다 이럴까
그건 오빠가 잘 알잖아 내가 가끔 좀 멋대로 굴긴해도
딱 한사람만 좋아해 난 넌 내 꺼야 넌 내 꺼야 그런 마음 뿐인거야
화가 난 것 같아 오늘도 애썼다 금방 풀리더니 배시시 웃는다
힘이 들다가도 녹는다 녹는다 너땜에 맨날 녹아
애쓰는 것 같아 오늘은 봐준다 그런 모습 더욱 귀여운 걸
고마워 너 때문에 오늘 하루도 달콤했어
*나 같은 사람 어디 없을 껄
너는 툭하면 아이처럼 맘에 안들어 집에 갈래
그럴 때마저 난 웃음이나 화도 못내 나 어쩌다 이럴까
그건 오빠가 잘 알잖아 내가 가끔 좀 멋대로 굴긴해도
딱 한사람만 좋아해 난 넌 내 꺼야 넌 내 꺼야 그런 마음 뿐인거야
누가 뭐래도 내 사람인 걸 언제까지나 우리 둘이만 너랑 나랑만 사랑할꺼야
아이스크림 같은 니 말에 녹아 알면서도 또 매번 속아
습관 되버릴까 걱정되도 오늘도 또 웃고 말아 어떡해
우린 그래서 둘인거야 나도 너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걸
뭘 어떡해 뭘 어떡해 넌 내 꺼야 넌 내 꺼야 그 맘이면 되는 거야 둘이라서 좋은 거야
※ 歌詞來自「翻滾吧 姨母」部落格